22개국, 64개 도시에서 보낸 시간들 그곳에서만 만날 수 있던 풍경과 사람 이야기를 기록합니다.
마그마가 데운 뜨끈한 온천물에 족욕을 하고, 가고시마 특산 흑돼지 돈까스부터 슬램덩크 작가의 최애 모찌집 당고까지 맛집 완주! 밤에 더욱 활기를 띠는 이자카야 골목에서 나마비루 한 잔은 필수죠. 2025년의 마지막 밤에는 홍백가합전을 보며 장수를 비는 일본 전통 국수도 먹었어요. 더 많은 가고시마 이야기, 같이 보러 가실래요?